우울증에 힘들었던 이유
오늘의 주제는 '실제 경험에서 나온 우울증 극복방법'에 대해서 준비했어요.
현대인의 병이라고 할 수 있는 '우울증' 대부분 우울증이 있어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도 처음에는 우울증에 대해서 인지를 못 했는데 점차 심해지면서 수면장애, 폭식, 대인기피증 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하면서 점차 나 자신이 우울증에 걸렸다고 알았어요.
우울증 극복방법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왜 우울증에 걸렸는지에 대해서 말하자면 부모님이 암으로 돌아가시고 갑자기 정신적으로 힘들었고 그 상태에서 일을 시작했는데 점차 인간관계가 불편하고 어려워졌는데 겉으로는 티를 안 냈지만 정신적으로는 너무 힘들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이러한 문제점들이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더욱 악화되고 일도 그만두고 인간관계도 단절되면서 점차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과 스트레스를 받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오늘은 매우 현실적인 우울증 극복방법으로 글쓴이의 주관적인 생각을 담아냈어요. (전문적인 지식인 아닌 저의 우울증 극복사례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우울증 극복방법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기' 아마도 대부분이 우울증에 걸리면 사람을 만나라고 말하지만 저는 반대로 사람을 만나는 게 부담스럽고 억지로 만나서 괜찮은 척하는 게 힘들어서 반대로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위한 시간을 방 안에서 보내는게 아니라.. 혼자서 여행을 다니거나 혼자서 카페를 가거나 같이 밖에서 혼자 지내는 생활을 했으면 좋겠어요.
우울증인 상태에서 방안에서 혼자 있으면 부정적인 생각과 함께 "왜? 난 이 모양일까?"라는 생각만 해서 해가 뜰 때 자연과 함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심신을 안정시켰어요.
여행을 간다면 저는 무조건 사람이 별로 없는 자연친화적인 여행지를 추천해주고 싶어요.

커피와 차
우울증은 불안장애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방 안에서 혼자 있으면 갑자기 불안하고 가슴이 뛰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저는 커피와 차를 마시는 습관이 있는데 이 방법도 위와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차분하게 커피와 차를 마시면서 심신의 안정감을 느꼈어요.
음악 말고도 좋아하는 드라마, 예능, 영화를 보면서 커피나 차를 마시면 좋을 거 같아요.

가벼운 운동
우울증 극복방법으로 제일 좋은 거는 '가벼운 운동'이라고 생각하는데 한창 대인기피증이 심할 때는 낮에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는 것도 불안해서 새벽에 혼자서 산책을 자주 했어요.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잠을 못 자는 경우가 많은데 저도 수면제를 먹어야 잠을 잘 수 있어.. 새벽에 잠자기 전에 가벼운 산책은 수면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추천해주고 싶어요.
물론 낮에 따뜻한 햇빛과 함께 산책하는 게 좋지만 힘들다면 밤에 산책해주세요.

규칙적인 수면
이거는 은근히 어려워서 추천하기가 어려운데 우울증이 있다면 대부분 수면시간이 불규칙적이고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경우가 많아서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규칙적으로 수면만 한다면 불안감을 덜어낼 수 있어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극도로 예민해지고 더욱 불안해지면서 그러한 문제점들이 밤에 폭식하는 과정으로 연결이 되면서 계속해서 불규칙적인 수면 생활로 이어져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규칙적인 수면을 위해서 밤에 산책과 함께 잠을 잘 때에는 잔잔한 재즈음악 or ASMR 영상을 들으면서 수면을 취한다면 어느 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대인관계 정리
이거는 많은 사람들이 이해 못 하는 우울증 극복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대부분 우울증이 걸리면 대인관계를 통해서 극복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저는 사람을 만나는 게 어렵고 힘들어서 반대로 대인관계를 어느 정도 정리를 했어요.
대인관계 정리란 간단하게 좋아하는 사람들만 만나라고 말하고 싶어요 저는 일을 통해서 만났던 사람과 술자리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정리하고 정신적으로 많은 교류를 했던 사람들만 만나면서 조금 더 편한 대인관계를 만들었어요.
저는 우울증으로 2년 정도 일을 쉬었어요. 현재는 아직도 대인관계에 불안한 요소가 있어 직장을 다니는 거 대신에 블로그를 통해서 글을 쓰고 있어요.. 아마도 지금까지 우울증이 해결된 거는 아니지만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고 있어 저와 같이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우울증 극복방법'에 대한 글을 준비했어요.
물론 병원을 다니거나 심리치료를 받는 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둘다 해봤는데 근복적인 우울증의 원인을 해결할 수 없고 나 자신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우울증에 걸리고 나 자신이 한심하고 하찮다고 생각하면서 제 자신을 깎아내렸는데... 여러분들은 소중한 존재이고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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